앱에서 열기
로한
4.5
15일

[아매네 카페] 강화도 드라이브하다가 들른 아매네 카페. 기울어진 외관 덕분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동화 속에 온 듯한 느낌. 2층 좌식 자리를 이용했는데, 생각보다 막 어지럽지는 않았고 시간 보내기 괜찮았음. 자몽 얼그레이 케이크는 과육이 톡톡 터지며 상큼했고, 크림도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음. 사자발쑥라떼는 향이 진하고 깊어서 인상적이었고, 디저트, 음료, 공간의 재미까지 괜찮았음.

아매네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 471 러브앤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