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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
4.0
11일

[스탠 브루 남한산성점] 언니랑 남한산성에 바람 쐬러 갔다가 들린 곳. 브루잉 커피를 3,500원에 마실 수 있음. 티라미수가 좀 인상적이었는데, 속에 유자청(?)이 들어가서 마냥 진한 치즈 맛이 느껴지는 게 아닌 먹다 보면 상큼한 게 툭툭 치는 맛이 좀 있었음. 맨 밑에 커피에 적신 시트는 살짝 좀 그냥 그랬는데, 마스카포네 치즈랑 유자청이 괜찮았음.

스탠브루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7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