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닐라이] 휴가+자유부인. 드라이브하러 나갔자 혼자 브런치 먹고 온 곳. 평일 점심에 갔더니 푸릇한 잔디밭에 논뷰에 수영장에, 그야말로 여유 만끽. 치즈버거에 말차라떼 먹으며 힐링하고 옴!
닐라이
경기 김포시 월곶면 김포대로 2857-1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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