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해파랑길/부산] # 카페일광 바닷가 근처 바다뷰가 보이는 곳엔 어김없이 크고 작은 카페가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광해변에도 바닷가를 따라 카페들이 여럿 있었지만 월요일이라 그런지 영업을 하지 않는 가게들도 더러 보였습니다. 미청식당에서 바다로 나와 위로 올라가는 방향으로 걸었는데 카페일광은 영업 중이여서 밥도 먹었겠다 커피 한 잔 하기 위해 들어갔습니다. 잠시 쉬어갑니다. 작은 카페였는데 사람들로 복작이지 않아 잠시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일광은 해운대나 광안리같이 사람많고 번화한 곳은 아니다보니 작은 바닷가 마을에 있는 아담한 카페에서 바다를 보며 한 텀 쉬어가는 맛이 있었습니다. 커피 한 잔 하고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카페일광은 커피, 음료 외 문경에 있는 양조장인 가나다라 브루어리의 맥주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바다를 보며 맥주 한 잔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1층을 이용했지만 탁 트인 바다뷰를 보며 차를 마시기엔 루프탑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트레킹 여행 기록 □ 미청식당 ■ 카페일광 (추가) □ 해녀할매집 □ 고릴라 (패스) □ 츄러스1500 (추가)
카페 일광
부산 기장군 일광읍 삼성3길 19 대산식당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