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석사청구전 준비땜에 매일 학교 가는데 엄마와 점심먹고 헤어지고 밤에 집 같이가기 하다보니 10년전 엄마의 회사식당들 도장 깨기 하는중 이집은 인당 만원(황태구이) 를 시키면 북어국도 같이주심 11시 40분 넘어가면 대기해야하는 어마어마한집.. 고슬고슬 밥이랑 짭잘한 반찬들 합이 좋음 점심에는 주류 주문 안받으신다…
다북어국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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