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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민
3.5
1일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40분 쯤 방문. 1층은 꽉 차서 2층으로 올라갔는데 메뉴가 나올 때 쯤엔 2층도 만석이 됐다. 나는 수육백반(10.0) 주문. 국은 잡내는 없었으며 소면이 말아져나왔고 고기는 두 가지가 나왔는데 둘 다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순대가 호불호가 강할 듯하다. 그래도 나는 특이해서 맛있게 먹었다. 국물에 파와 마늘이 많이 들어간 거 같은데 씹히는 게 많아서 조금 불호였음. 가본 국밥집 중에서는 수백 가성비로는 여기를 이길만한 곳이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의 식당이었다. 재방문의사는 없지만 이 쪽 근처에서 먹을 곳을 물어본다면 추천해줄만하다고 생각한다.

한양 왕순대 돼지국밥

부산 중구 해관로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