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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민
5.0
11일

4번 이상 방문한 바이며 이 일대 최고의 바 라고 느낀다. 위스키 종류도 많으면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무려 스프링뱅크 10년이 2만원이다! (보통 2.5만원 전후였던 거 같음) 기본으로 주는 초콜릿과 무화과잼도 일품이고 고양이 마로도 귀엽다. (잘 돌아다니지는 않는다) 칵테일의 경우 럼도 바카디가 아닌 플랜테이션, 진도 탱커레이를 쓰신다(넘버 텐인지는 기억이 잘 안남). 그래서 칵테일의 퀄리티가 좋은 편이다. (위스키 베이스도 짐 빔이나 완전 저렴이를 쓰진 않음) 찍은 사진 말고도 위스키를 2-3종은 더 먹은 것 같은데 깜빡하고 사진을 남기진 않은 듯.

비어드 베어

서울 동작구 사당로30길 16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