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페 비주얼을 보고 찾아갔는데, 옛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이라 분위기도 정말 좋았고, 사진 찍기에도 예쁜 곳이었어요. 파르페는 우유 베이스 아이스크림이 달달하고 부드러웠고, 위에 올라간 브라우니와 초콜릿, 과자 하나하나가 다 맛있어서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옛날 과자들을 활용한 구성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녹은 아이스크림과 튀밥이 자연스럽게 섞이는데, 이것까지 계산해서 만든 것 같은 조합이라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비주얼만 예쁜 디저트가 아니라 맛과 식감까지 신경 쓴 게 느껴지는 파르페였습니다. 부산에서 특별한 디저트를 즐기고 싶거나 감성적인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 방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초량 1941
부산 동구 망양로 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