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 1941
chor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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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주차가능
🍦 파르페 비주얼을 보고 찾아갔는데, 옛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이라 분위기도 정말 좋았고, 사진 찍기에도 예쁜 곳이었어요. 파르페는 우유 베이스 아이스크림이 달달하고 부드러웠고, 위에 올라간 브라우니와 초콜릿, 과자 하나하나가 다 맛있어서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옛날 과자들을 활용한 구성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녹은 아이스크림과 튀밥이 자연스럽게 섞이는데, 이것까지 계산해서 만든 것 같은 조합이라 끝... 더보기
여름맛 카페! 산 속에 있는데 부산역에서 버스 타고 갈 수 있다. 산 속에 있는 적산가옥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다. 주택가 사이, 마지막 사진 같은 입구를 찾아 계단을 올라가면 초량 845라는 카페가 나온다. (여기도 탁 트여있는 창 덕에 뷰가 좋았다) 이 카페를 가로질러 밖으로 나가면 초량1941로 길이 이어진다. ■ 커스터드 푸딩 파르페 정말 식탁에 내려놓자마자 체리가 떨어져서 예쁜 사진을 못 건졌다. 컵에 비해 내... 더보기
#부산우유카페원조 #샌드위치맛집 #적산가옥느낌그대로 너무 유명해진 부산의 카페입니다. 유리병에 담긴 여러 맛의 우유카페라는 점과 1941년에 지어진 적산가옥을 그대로 살려 예쁘게 꾸몄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가장 인기있는 좌석은 두명만 마주보며 앉을수 있는 좌식 공간인데 오픈런을 부를만큼 인증샷 장소로 유명합니다. 곳곳에 놓인 앤틱 가구와 소품이 너무 예쁜 곳이에요. 첫방문에는 우유음료만 있었는데 두번째 방문 때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