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다는 후기를 많이 보고 기대하면서 방문한 양꼬치집입니다! 양꼬치는 잡내 없이 깔끔했고, 고기 질도 괜찮은 편이라 무난하게 먹었어요. 반찬들도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라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특별함은 크게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먹을수록 조금 느끼한 느낌이 올라와서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양꼬치 자체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았고 무난하게 한 끼 즐기기에는 괜찮은 곳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시 찾아올 만큼 강한 인상을 받지는 못했던 곳이었습니다! 🙂
용산 양꼬치
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6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