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 맛있다는 후기를 많이 보고 기대하면서 방문한 양꼬치집입니다! 양꼬치는 잡내 없이 깔끔했고, 고기 질도 괜찮은 편이라 무난하게 먹었어요. 반찬들도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라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특별함은 크게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먹을수록 조금 느끼한 느낌이 올라와서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양꼬치 자체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았고 무난하게 한 끼 즐기기에는 괜찮은 곳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시 ... 더보기
용산양꼬치-양갈비(17.0), 양꼬치(15.0), 온면(8.0) 모임하기 좋은, 용산양꼬치 삼겹살 먹으려고 했는데, 먹기 싫다는 일행 때문에 유사 메뉴인 양꼬치 집으로 왔다. 1인분에 꼬치 10개고 이정도면 배가 찰거라 생각했는데, 배가 차진 않았다. 맛은 무난무난한 양꼬치 맛이다. 막 맛있지도 않고 적당히 맛있다. 온면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약간 라면스프에 마라스프를 탄 맛이랄까 자극적인데 먹을만했다. 그냥 다 먹을만 ... 더보기
원래는 간단하게 물물교환하려던 만남이 확장되면서 번개 망년회처럼 되서 가게 된 용산양꼬치. 그리고 그런 모임을 하기 좋은 식당. 우선 양꼬치를 주문. 양다리 통구이를 생각하고 방문했지만, 예약메뉴인 것은 간파못하고 그냥 양꼬치만 먹어야했다. 조금 더 비싼 등심을 섞어 시키는 걸 권하기도 하셨는데, 양등심을 별로 안좋아해서…. 나온 고기가 윤기가 촤르륵 흐르는게 아주 좋은 품질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별로였다(??!?) 양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