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테 개껌이 있고 한국인들한테는 마른오징어가 있다면 유럽인들한테는 소시송이 있다.... 우리집에선 나 빼고 먹을 사람이 없으므로 5분의 1만 저미고 나머지는 냉동실행 흑맥주랑 겁나 잘어울려서 술술들어감
트러플 소시송
소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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