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아 잠시 웨이팅 후 입장. 바나나 타르트가 너무 달지 않고 좋았다. 편하게 앉아서 수다떨기보다는 쇼핑 후 잠시 앉았다가기 좋은 듯.
콘디토리 오븐 카페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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