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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21/05) 방문 당시에는 노트가 변질될 정도로 열이 많이 들어갔고 클린컵도 많이 별로였는데, 이제는 노트는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클린컵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식으면서 재료의 맛이 아닌 커피콩이 구워진 맛(넛티, 몰티)이 점점 올라오고, 식을수록 거칠고 떫은맛이 강하고 확연하게 드러난다. 예전보다 나아졌다면 나아졌는데,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선이 커피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44번길 28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