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13시~16시, 오사카 바리스타맵에서 바리스타가 와서 커피를 내려줍니다. 커피는 3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한 잔 1만5천이면 싸지 않지만, 그 중 하나가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라면 얘기가 다르죠.(나머지 두 가지는 1만5천 내고 마시기는 좀 비쌉니다만) 100g에 7천엔짜리 커피니 한 잔 1만5천이면 원두 가격만 받고 커피를 주는 거구요. 일본 커피가 한국보다 많이 비싸긴 하지만, 한국 기준으로도 에스메랄다가 1만5천이면 (아무리 저렴한 랏이라도) 괜찮은 가격이죠. 관심 있으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요.
호커스포커스 로스터스
경기 평택시 장안웃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