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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세브란스빌딩 1층의 스타벅스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리사르 커피 제중원점이 나옵니다. 카페 마끼아또를 주문했는데, 현재 리사르의 밀크폼 스타일로는 마끼아또는 좀 애매하고 걍 카푸치노를 먹는 게 낫겠네요.(사진으로 미루어 밀크폼을 스푼으로 떠서 올린 듯요. 지점마다 일관성을 내기 위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만) 카푸치노에는 폼이 많이 올라가니 괜찮은데, 마끼아또의 적은 양에 저 폼은 좀 에러인 느낌이… 근데 제중원점에서는 리사르의 네가지 블렌드의 분쇄향을 시향할 수 있군요. 시향해보니 네 커피 모두 향이 좋네요. 커피만 드시지 마시고 시향도 한 번 해보심 더 재미있을 듯요.

리사르 커피

서울 중구 통일로 10 연세세브란스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