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방문했는데 매번 돼지 생갈비를 먹었다. 돼지 생갈비는 일반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것으로, 보통은 양념갈비를 많이 먹지 이렇게 생으로 나오는 경우는 별로 못본 것 같다. 갈빗대에 붙은 신선한 갈비를 화로에 굽는데 잘 타지 않고 손쉽게 구울 수 있다. 다른 구이 부위와는 다르게 기름기가 덜하며 고소한 느낌이 강하다. 육산의 장점은 또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나 잘 나오는 밑반찬도 꼽을 수 있겠다. 연어회와 굵은잡채, 양념게장 등이 맛깔나게 차려진다. 단점이라면 역시 가격이 조금 높다는 점.
육산
세종시 시청대로 209 금강르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