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들 간이 잘 맞았고 수육 빼고는 다 맛있게 잘 먹었다. 수육은 좀 질긴 느낌? 특히 밥이 윤기 좔좔 쫀득하니 맛있어서 무슨 쌀 쓰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양을 많이 주는 편인지 엄청 배불러서 좀 남김(원래 싹싹 긁어 먹는 편ㅎ) 부모님 모시고 간건데 두 분 다 잘 드셔서 만족스러웠다.
자오련
세종시 장군면 영평사길 3-18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