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와이너리 투어날, 브라가와 기마랑이스도 함께 껴있기에 브라가에서 먼저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가이드님 추천 맛집이라 리스트 보내주신 것 중에 라자냐가 괜찮아보어 들렸어요. 포르투갈이나 스페인 지역의 음식이 짠 이유에 대해 얘기를 들어보니 과거에는 소금이 부의 상징이라고 하셔서 흥미로움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음~ 너네 돈 많은거 알아 하지만 좀 짜네 ^^; 어쩔수없지 < 가 되었고요. 간은 짭짤하지만 이곳의 문화이고 음식도 맛있으니 괜찮습니다
Donna Sé
Largo do Paço 18, 4700-320 Bra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