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에 위치한 카페인데 식사를 팔아서 공연 시작 전에 간단히 요기할 수 있어요. 저는 포카치아랑 환타를 주문했는데 포카치아가 정말 부드럽고 루꼴라 싫어 인간< 저인데 이상한 맛도 안 나고 하몽도 너무 신선하고요. 무엇보다 유럽 환타가 기가막힙니다
Casa Da Musica Restaurante
R. da Boavista 604, 4000-147 Porto
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