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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 찾아먹는 편은 아닌데 모양 바꿔놓으니 관심가는 이마음 뭘까…? 귀엽고 깔끔하고 시장 구경하면서 군것질하기 좋은 양갱집이에요. 맛이 강하게 나기보다는 색깔마다 재료 맛이 은은하게 느껴져요. 양갱이라 그런가본데 나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크기는 딱 한두입거리고요, 맛이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있어요. 근데 양갱 말고 젤리도 중요함. 쁘띠첼 좋아하던 분이면 무조건 좋아하실 것. 오미자에이드에 젤리 올라가요. 오미자에이드가 별로 안 달아서 달달한 젤리랑 먹기에 딱 좋습니다. 달게 먹고싶으면 시럽 부탁드려야 할 맛

갱소년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