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덜맵게 다른메뉴 없이 라면만 판매하는 가게. 매운 정도에 따라 레드(신라면*4)/오렌지(불닭)/옐로우(안성탕면)로 나뉘고 각각에서 더 맵게/덜 맵게 선택이 가능하다. 맛 상관 없이 6,500원이고, 셀프바에서 치즈/콩나물/대파/유부 토핑과 밥과 김가루, 김치/단무지 밑반찬을 원하는만큼 갖다 먹을 수 있다. 처음엔 라면이 6,500원이라니 비싸게 느껴졌는데 치즈와 공기밥이 추가된 금액이라 생각하니 괜찮은 것 같다. 라면엔 기본적으로 반숙과 완숙 사이 정도로 익힌 달걀 2알과 수제비 3조각 정도가 들어가고, 면은 꼬들꼬들한 편이다. 어떤 라면을 베이스로 쓰는지 싶었는데 오뚜기 쇠고기라면 박스가 있던걸로 보아 쇠고기라면이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레알라면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25길 2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