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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찌개

4.5~5 추천해요 3.5~4.0 괜찮아요(재방문ok) 3이하 아쉬워요(재방문의사x)
서울

리뷰 700개

보루도돈코츠라멘 국물이 진하긴 한데 짜도 짜도 너무 짜다. 먹다 고혈압 걸리는줄 알았다. 잘못 만들었나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별 말 없이 먹는걸 봐선 원래 짠가보다. 일본 본토 음식이 짜다고 들은것 같긴 한데 내 입에는 현지화 된 덜 짠 라멘이 더 맞는 것 같다. 면발은 가느다란데 약간 건조한 느낌으로 면 또한 입에 안맞았다. 차슈와 햄도 부드럽지 않다고 느껴져서 아쉬웠다.

라멘 보루도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123-8

화이트 브라우니 큐브 케잌, 아이스아메리카노 케잌은 기성품을 쓰는것 같은데 꽤 맛있었다. 쿠키시트에 브라우니, 그 위에 치즈케이크가 올라가잇고 화이트초코로 덮여있는데 브라우니와 치즈케이크가 진하고 꾸덕해서 좋았다. 아메리카노는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산미가 없는 것으로 선택했더니 입에 맞았다. 좌석도 많고 공간이 꽤 넓고 쾌적해서 할일을 하며 커피 마시기 좋았다.

오뉴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84

트로피컬볼 (16oz, +키위 +그래놀라 -땅콩) 아사이볼은 처음인데 그릭요거트처럼 토핑이 들어간 스무디 느낌이었다. 상큼해서 입맛엔 잘 맞았는데 꽤 단편이었고 아무래도 얼음이 갈려서인지 먹다보니 좀 춥고 이가 시렸단 점이 단점. 근데 맛은 있어서 가격이 좀만 저렴했으면 자주 먹었을텐데 아쉽다.

오크베리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13

쏨땀, 팟타이, 카오팟 뿌 쏨땀은 파인애플과 방울토마토가 들어 상큼해서 좋았는데 살짝 달달한 편. 팟타이는 좀 많이 달아서 아쉬웠다. 게살볶음밥인 카오팟뿌는 셋 중에 가장 간이 괜찮았다. 전체적으로 메뉴들이 다 맛은 있었지만 단 편.

화양연화

서울 종로구 계동길 73-1

페퍼민트티, 브라우니컵케이크 까눌레가 호평 일색이지만, 가게 이름이 앨리스 인 컵케이크인 만큼 컵케이크를 먹어줬다. 사실 옛추억이 담긴 가게인데, 그래서인지 오랜만에 먹은 컵케이크는 더 진하고 맛있게 느껴졌다. 옛날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는 가게는 오래됐지만 포근한 분위기에 책, 보드게임, 컴퓨터 등이 비치돼있어 오래 앉아있어도 될 듯한 분위기이다. 이대 근처에서 시간떼울 장소가 필요하면 방문해보길 추천.

앨리스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31

명란바게트, 할라피뇨 치아바타, 초코스콘 마늘바게트가 유명한 것 같았는데 다른 빵들이 더 땡겨서 다른 것들로 구매해봤다. 명란바게트는 명란 뿐 아니라 양파 등 다른 재료도 들어가있어 오히려 명란 맛이 묻히는 느낌이라 좀 아쉬웠다. 에어프라이어에 데워먹으니 바삭해서 좋았으나 간이 좀 센 편. 할라피뇨 치아바타는 오히려 간이 약하게 느껴졌다. 할라피뇨의 매콤한 맛은 강한데 매운맛만 강하고 밋밋한 느낌. 사진은 없지만 초코스콘은 초... 더보기

빵관심

대구 중구 동성로1길 45

돈냉면(물) 칡물냉면에 돈까스가 올라간 돈냉면. 물냉면에도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살짝 매콤하다. 칡냉면이라 면 식감이 살짝 꼬들꼬들하고 특이했다. 돈까스는 수제돈까스라고 하는데 잡내도 없고 고기도 질기지 않고 맛있었다. 먹기 전까지는 돈까스와 냉면이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돈까스의 느끼함을 냉면이 씻어주는 맛이라 괜찮은 조합이었다.

포크포크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117-16

아메리카노,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크림과 빵의 비율이 비슷하고 시트가 많이 촉촉한 편. 별로 달지 않아 입에 맞았다. 매장이 서늘해 주문한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거의 없어서 좋았다. 고양이가 꽤 크고 귀엽다. 사람을 좋아하진 않는 듯하다.

오캄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117-23

모둠튀김(김말이2, 고구마, 만두, 어묵), 떡볶이, 내장순대 떡볶이는 후추 향이 강한 매콤달콤한 맛에, 소스는 생각보다 묽은 편이었지만 간은 잘 맞아서 좋았다. 튀김은 구성 변경이 가능하지만 기본 모둠튀김으로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다 바삭바삭하고 맛있었다. 순대는 순대보다 내장의 비율이 더 높아서 좀 아쉬웠다. 못먹는 내장부위를 다 남겼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내장없는 “순대만” 메뉴로 주문을 할걸 그랬다. 전체적으로 존맛... 더보기

중평떡볶이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65번길 44

김치만두, 고기만두, 군만두 만두 세 종류를 포장해 야외에서 먹었는데 날씨도 좋고 만두도 맛있고 완벽했다. 김치만두는 은근 매콤한데 속의 김치가 아삭하니 맛있었고, 고기만두도 무난하게 알차고 좋았다. 군만두는 고기만두와 동일한데 주문하면 바로 튀겨주신다. 얼핏보니 여러번 튀겨주시는거 같던데 그래서인지 겉이 바삭바삭하고 셋 중 제일 맛있었다. 2인 3만두를 도전했으나 둘이서 먹기엔 양이 살짝 많은 편이니 참고하길.

이미자 손만두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2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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