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판냉모밀 면이 엄청 탱글하고 맛있었는데 국물은 내 입엔 좀 많이 달았다. 단 것만 빼면 참 좋았는데 아쉽다. 가격은 7천원으로 저렴한 편이라 더운 날 또 먹으러 올 것 같긴 하다.
설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 9
토종삼계탕 작은 닭 한마리와 닭 뱃속에 찹쌀밥, 인삼과 마늘, 대추가 조금씩 들었다. 닭이 부드럽고 잡내가 나지 않은건 좋았는데 밥 양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백년 토종삼계탕
서울 종로구 북촌로 41
반반탕수육(M), 거동짬뽕 문어조각이 돼지고기에 붙어있는 형태의 독특한 탕수육이었고 오리지널과 매콤한 맛 반반을 시켜보았다. 둘 중에 오리지널이 새콤한 맛이 강해서 더 맛있게 느껴졌다. 매콤한 맛은 살짝 닭강정 느낌도 났는데 뭔가 오히려 특색이 없는 느낌이었다. 짬뽕에는 오징어와 칵테일새우, 조개살이 들어가 있었고, 채소는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진한 국물이 맛있어서 자꾸 떠먹게 되더라. 연휴 첫날 오후 2시쯤 갔... 더보기
거동 탕수육
강원 동해시 일출로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