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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라임티, 프렌치 클래식 크로플 레몬 라임티는 카페인이 없고 달지 않은 음료를 찾아 골랐는데 단 맛이 전혀 나지 않아 좋았다. 애플민트 향이 강하게 나는 편이다. 크로플은 양이 상당하다. (가격도 상당하다.) 주문하면 바로 크로플을 구워 카라멜 소스와 크림, 로투스를 올려 주신다. 많이 달지 않은 편이었지만 혼자 먹다보니 느끼해져서 결국 남기고 말았다. 음식과 별개로 공간이 아주 예쁘다. 2,3층 좌석을 이용 가능한데 둘이 살짝 분위기가 다르고 3층에는 야외 테이블도 하나 있다. 인스타 용으로도 좋을 듯한 분위기.

미라지 커피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2-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