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라떼, 초코쿠키, 퀸아망 음료도 디저트도 무난히 나쁘지 않던 카페. 얼그레이라떼는 얼그레이 밀크티에 샷을 부어주는건줄 알았는데 얼그레이시럽을 쓰는건지 달아서 당황했다. 얼그레이 시럽 맛이 강해 커피의 특색은 크게 안느껴졌다. 초코쿠키는 진한 편이고 퀸아망은 달달한 편.
브라운 홀릭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5 스타에비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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