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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알 아란치니 육회와 소고기를 안좋아해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메뉴였던 날치알 아란치니. 토마토 소스가 없었으면 좀 심심했을것 같은데 소스가 간을 딱 잡아준다. 날치알은 그렇게 많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맛있었다. 양도 보기보다 적지 않아 세 알 먹고 은근 배가 찼다.

취향가옥

경북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