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하동진입니다. 26년 5월 29일에 갔습니다. 수육과 고기국수 정식을 주문하였습니다. 사골의 맛이 진하고 고기의 익힘의 정도가 굉장히 부드러워서 그냥 먹어도 입에서 사르르 녹는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백김치와 다진마늘을 수육과 같이 주시는데 이 둘과 같이 먹는 것 또한 별미입니다. 소주가 절로 생각이 나는 맛입니다. 해장하러 가다가 한병 더 깔 것만같은 위험한 맛입니다. 잘먹었습니다.
하동진
서울 중구 다산로 25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