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위트앤미트입니다. 26년 4월 4일에 갔습니다. 파스트라미퀸즈 점심메뉴입니다. 15500원입니다 상당히 유명한 곳입니다. 많은 연애인들이 왔다 간 곳으로 알고있습니다. 파스트라미와 코울슬로의 비율이 좋았습니다. 파스트라미의 육향과 과할수 있는 느끼함을 너무 새콤하지 않은 코울슬로가 잡아줬습니다. 호밀빵이 양면이 전부 바삭하게 구워져서 첫 입에 이빨을 호밀빵 안에 집어 넣는 순간부터 끝까지 베어물때까지 바사삭하는 느낌이 ... 더보기
위트앤미트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32
영등포구 은성감자탕입니다. 26년 5월 3일에 갔습니다 감자탕 대자를 시켰습니다. 40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인것같습니다. 등뼈가 상당히 많았으며 3명이서 배부르게 4~5조각씩 먹었던 것 같습니다. 미리 삶은 우거지와 묵은지를 넣어서 국물의 맛을 우려냈습니다. 독특하게 부추를 위에 많이 쌓아서 줍니다. 국물이 엄청 빨갛게 보이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맵지 않았습니다. 고기는 상당히 부드... 더보기
은성감자탕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34길 8-2
건대 수퍼슬라이더스 입니다 26년 5월 10일에 갔습니다 슬라이더 1인 세트로 딥임팩트와 버드맨을 주문했습니다. 프라이는 어니언링으로 교체했습니다. 세트 가격은 11700원입니다. 먼저 딥임팩트는 기본기 있는 슬라이더 하나와 바질페스토, 트러플오일이 주 재료로 들어간 디핑소스를 제공합니다. 슬라이더의 맛이 특별한것은 아니지만 단짠한 맛과 입에 착착 감기는 감칠맛, 은은한 바질향 위에 약간의 트러플향이 나는 디핑소스의 맛이 예... 더보기
수퍼 슬라이더스
서울 광진구 능동로13길 50
압구정 세븐패티버거입니다. 할라페뇨킥 버거로 단품은 10900, 보틀넥 프라이 3900원, 양파추가 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생할라피뇨를 넣어주는 버거집이 많이 있지 않은데 그 몇 안되는 곳들 중 하나입니다. 스매시드 패티의 튀어나온 부분들을 먼저 잘라내서 따로 먹고 버거를 먹었습니다. 이날의 고기의 익힘의 정도가 약간 질긴 느낌이 있었습니다. 할라피뇨가 생각보다 맵지 않았고 그것을 제외하면 기본기에 충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보기
세븐패티버거
서울 강남구 선릉로 815
잠실 도삭면공방입니다. 26년 5월 26일에 갔습니다. 10000원입니다. 몇년 전에 갔을 때 수제비를 먹는듯한 쫀득한 면과 푸짐한 양, 맵지만 계속 들어가는 우육면 국물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다시 갔습니다. 이제는 예전보다 더 매워지고,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굵고 쫀득한 면과 계속 마시고 싶은 듯한 국물의 중독성과 감칠맛은 여전했으며 중간중간 들어있는 작은 고기덩어리들을 집어먹는 맛이 있었습니다... 더보기
도삭면공방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8-12
우뇽파스타 뚝배기스파게티입니다 26년 5월 26일에 갔습니다. 베이컨과 훈제연어 흑미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11000원 나왔습니다. 반찬은 셀프로 깍두기, 피클등이 있었습니다. 흑미볶음밥이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서 주문해보았는데 생각보다 흑미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흑미의 식감이 톡톡 터지는 맛이 있는데 해당 맛이 전반적으로 잘 느껴졌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올린 핫소스가 생각보다 킥이었고 밥과 스리라차가 잘 어울릴것이라는 생각... 더보기
우뇽파스타 뚝배기스파게티
서울 동작구 서달로 151
노원구 맛집 쩝스버거입니다. 26년 5월 29일 점심 오픈런했습니다.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예선에서 6등이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내고 올라와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모찌버거 세트를 주문했고 거기에 수제베이컨을 추가했습니다. 약 15000원정도 나온것으로 기억합니다. 맛은 독특했습니다. 모짜렐라의 부드러운 맛이 전반적으로 베이스에 깔려있었습니다. 베이컨은 바삭한 베이컨이 아닌 훈제 햄을 먹는 듯한 부드러움과 육향,... 더보기
쩝스버거
서울 노원구 상계로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