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새벽4시)해서 너무 좋은… 이런느낌의 원시구이가 먹고싶어져서 갔어요. 야생적으로 생선을 뜯어먹는 감성이 좋네요… 왜인진 모르겠지만 사장님이 맛보라도 회도 몇점 주셨어요ㅜ 감동… 다른 생선 구이도 궁금해서 먹으러 가볼듯(새우는 비추에요)
로바타네코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9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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