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요즘 몬쟈가 유행? 인것 같네요. 연남에도 생겨서 웨이팅 없이 들어갔어요. 웨이팅하면서 먹을 정도는 아니고 그냥 신기한 경험했다 정도… 노래는 오타쿠 j팝이 나와서 좋네요
오몬자
서울 마포구 동교로 273-1
나쁘지 않았던 기억. 아니 근데 다시 가고 싶은데 맨날 못찾아서(분명 찾기 어려운 곳에있는건 아닌데 왠지 검색해도 잘 안나옴) 못갔어요… 어쨌든 다시 갈만한곳
르프레
서울 마포구 연남로 73
가고싶었던 바가 닫아서 주변에있어 들리게 되었는데 사장님이 엄청나게 불친절… 해서 진짜 기분이 나빴지만 불친절하신것 치고는 칵테일도 좋았고 위스키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었네요. 약간 술 모르면 나가라 이런느낌이었습니다. 추천해달라고 하니 아무것도 모르면 추천해줄수없다? 잘 하는 칵테일 해달라고 하니 그것도 없다고 하고요. 정말 의문이였습니다. 불편함을 느끼려고 바에 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손님 따라 좀 차별하는 것 같은... 더보기
브라운 스터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