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회식장소. 물회 새콤하니 맛있더라. 신선하고. 팀장님은 속초 머구리와 대등하다고 평했다. 매운탕도. 완전 시원! 반찬으로 나온 튀김은 음.. 약간 튀김옷이 두꺼웠다. 청어구이는 살도 많고 가시도 약해서 욤욤 잘 먹음!
통영해물가
서울 금천구 벚꽃로46길 1-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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