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라운지 "리뷰얼은 왜 했니?"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리뉴얼한 후 프레스티지 라운지를 처음 방문해 봤다. 리뉴얼 후 마일러클럽은 아주 만족스럽게 이용했는데, 프리스티지 라운지는 아쉬운 부분이 많다. 일단 좌측, 우측 라운지의 메뉴가 다르다. 라운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라면은 우측 라운지에 없다. 라면 드시려면 꼭 좌측 라운지에 가야한다. 예전엔 음식들이 중앙에 배치되어 있어 가져오기 편했는데 이제는 여기 저기 흩어져 섹션별로 나눠져 있으니 정신없다. 특히 주류바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어 원스탑 쇼핑이 안된다. 음식이라도 맛있으면 좋은데 미지근하고 불어터진 잔치국수와 맹맛의 떡국 부터 아쉽다. 게다가 손님들이 아주 많고 복잡하니 어떨 땐 케이오스 느낌도 들고..... 당연히 바쁘시고 고되시겠지만 마일러클럽의 접객의 5% 수준의 친절함이라고 보심 되겠다. 바뀌고나서 더 아쉽다. 요즘 마티나-골드가 뜬다던데 거길 가야하나 ㅎㅎ PS: 좌석, 충전 등 편의시설은 좋아짐 #러셔스라운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인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