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NewYork #Villad "형편없는 어셔의 접객 태도" 이전 방문 때 참 좋았던 곳인데... 음식은 평범하지만 Villad 가문의 고택 느낌을 잘 살려 유럽 귀족집에서 식사하는 느낌과 함께 친절한 서비스가 좋았다. https://polle.com/marious/posts/2962 그런데 이번엔 참 한심스러운 점원의 태도에 이집에 대한 인상이 최하가 되었다. 아침식사하러 갔는데 손님을 맞이하는 여성 어셔가 퉁명스럽게 만석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먹으러면 1시간 30분쯤 기다리던지.... 하며 인상을 쓰고 눈길 한 번 안주고 자기 일을 한다. 뭔가 짜증이 많이 난 모양이다. 기분이 참 나빴다. 뉴욕 최고의 호텔 중에 하나인 롯테뉴욕팰리스에서 이런 황당한 서비스라니. 극진한 접객을 바란 것도 아니지만 최소한 식사하러 온 손님한테 정확한 설명과 친절한 안내는 필요한 것이 아닌가? 일하기 귀찮은데 왜 너까지 와서 힘들게 하니? 이런 표정으로 퉁명스럽게 1시간 30분 후에나 와라! 라고 하는 것은 본인들의 서비스가 최악으로 변한 것을 방증하는 행동이다. 이 호텔은 한국의 롯데그룹에서 소유하고 있다. 한국에서 롯데호텔의 위상은 최상위 그룹이고 호텔 내 모든 식당들의 서비스도 최상이다. 한국과 미국의 서비스 레벨이 다르기에 한국과 같은 극진한 서비스까지 바라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손님을 귀찮은 인간 취급이 말이나 되는가? 나는 롯데호텔 관리자가 이 리뷰를 꼭 봤으면 좋겠다. 직원 관리에 소홀한 관리자의 잘못도 분명히 있을테니... 나는 다음 방문엔 이 호텔에 묵지 않을 것이다. 몇 년 동안 좋은 기억을 주던 곳이였는데, 단 한 명의 직원의 1분 정도의 태도에 나에겐 최악의 스테이가 됐다. #러셔스의워스트
Villard
455 Madison Avenue at, E 50th St, New York, NY 1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