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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롱
추천해요
3년

토요일에 전주에서 6시간을 달려 속초에 도착했습니다. 오후2시에 식당 도착했는데 5분 정도 잠깐 기다리고 입장할 수 있었어요. 성인4명이서 물곰탕 3인분과 가자미회무침 1인분을 주문했습니다. 회무침 양념도 맛있고 물곰탕도 적당한 감칠맛(ㅎㅎ 약간의 msg이려나요)과 특별한 식감으로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물곰탕은 양이 정말 많습니다. 곰치 생선 자체가 칼로리가 낮은 생선같아요. 많이 안먹으면 배고플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근처에 88생선구이집은 오후 2시에도 대기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이날 5월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온도 31도에 육박해서 오키나와에 온듯한 느낌이었는데 줄서신분들 고생하셨을것 같아요. 별주부네 물곰탕은 줄서지 않아서 다행이었네요 🥲

별주부네 물곰탕

강원 속초시 중앙로 204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