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보러갔다가 옷 사들고 돌아왔네요😬 1층은 전시장 겸 티룸이 있고 2층엔 소품과 자체 제작하는 의를 판매하는 숍이 있어요 2층에 오르니 녹차에 레몬즙을 넣은 차 한 잔을 웰컴티로 내어주시네요 공간 소품 모두 세련되고 반듯해요 옷도 보기와 다르게 입어보면 선과 소재가 더 잘보여요🛍 7월 막날까지 이어진 전시는 한정용 작가의 ‘흙과 유약’
모노하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36 삼영기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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