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님과 함께간 해물탕집. 아침부터 열띤 웨이팅. 그러나 옆집 곱창집이 더난리. 다섯명이라 중 사이즈 2개 시켰는데 양이 많았다. 국수랑 볶음밥을 시켜먹으니 남은 건 손도 못댔다. 해물은 푸짐해서 좋고 먹지 않는 알들도 많았다.. 조부모님이 또 가고 싶다고 하면 가겠지만 따로 찾지는 않을 것 같다.
궁중해물탕
경기 안성시 양성면 만세로 673 궁중해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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