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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불고기 1인분이 300g 양도 푸짐하고 확실히 맛있다. 솥밥까지 맛있어서 한번 더 놀랐다. 2시쯤 도착해서 웨이팅 30분후 입장. 3시~5시 브레이크 타임이 있기도 했고, 점심이 지난 타임이라 기다림이 짧은 편이었다. 앞선 일행은 딱 한시간 기다렸다며 호출받고 들어감.. 테이블링으로 대기예약 가능하다니 다음엔 앱으로 적극 방문하기로. 웨이팅장소 쾌적하고 여자화장실 뷰가 좋아서 대복식당을 다시 보게 된다.

대복식당

경기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