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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부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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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탕수육이 옛날 케찹 베이스의 소스로 나와요. 와 옛날 생각나네요. 남편이 어릴때 시부모님은 일이 있어서 못가시는데 친척들이 설악산인가 지리산 놀러간다고 하는 걸 따라가겠다고 떼를 엄청 썼었대요. 그때 시어미니가 탕수육 시켜줄테니 집에 있으라고 했는데 그 때 먹었던 맛이라고 짜장면 안 먹고 탕수육만 먹겠다고ㅋㅋ 볶음밥도 밥알 하나하나 기름코팅되고 불맛나네요. 여자사장님 혼자 계셨는데 한 번에 3가지 메뉴 시키고 시간 좀 걸리겠다 했는데 웍질을 엄청 하시더니 뿅하고 나왔어요. 남자사장님은 배달 직접 하시네요. 배달어플 안쓰시고 전화로만 주문되는 거 같아요.

용천홍 중화요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지곡로 41 에덴미술학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