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2시방문 회덮밥은 재료가 끝났다고해서 두번째 세트 주문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었는데 입구의 발판이 까페베네라서 음? 까페베네가 있던 곳에 그대로 들어온 모양 테이블이 많이 끈적거리는게 유쾌하지않음 세트메뉴를 주문했는데 우동/소바 선택인데 그냥 묻지않고 우동을 내왔다 시간이 없어서 그냥 먹음
스시팡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264 호수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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