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 🪴 달맞이길에 이런 무드의 카페가 잘 없어서 더 귀하게 느껴지는 곳. 행커=행복+커피라고 해요. 귀여워라! 가게 이름만큼 사장님도 공간도 귀여웠어요. 볕도 잘 들고 조용해서 책 읽기 좋았습니다. 계절마다 쪼매난 디저트 메뉴가 나와요. 제가 먹은 건 하트 모양의 미니 딸기 초코케이크. 작고 귀여운 공간에 잘 어울리는 디저트였어요.

행커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65 송림하이츠빌라 2차 A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