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늦은 시간까지 열려있는 아늑한 동네 빙수집 🫘 🥄~ 더운 여름밤 시원한 야식이 땡겨서 동빙고에 팥빙수 먹으러 들렀어요. 본점은 휴무길래 2호점으로. 엥 루시파이 있던 자리네요? 파이도 그대로 판매 중이시고.. 담엔 파이 먹어봐야겠다 잘 삶은 팥이랑 하얗고 쫀득-한 떡이 올라간 팥빙수. 거칠지 않은 물 얼음이네요. 안에 우유+연유 시럽이 뿌려져서 달콤해요. 클래식한 맛과 멋이 있는 동네 팥빙수였습니다. 엄마랑 고모가 넘 좋아할 것 같은 느낌. 담엔 같이 와봐야쥐🤍

동빙고

서울 용산구 이촌로 182 풍원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