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물회랑 멍게비빔밥 포장. 포장을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걱정보단 괜찮았어요. 하지만 맛이 좀 변했어..🥲 그래도 물회가 먹고 싶을 때 늘 먼저 생각나는 곳이긴 합니다. 바다 사진은 엄마가 옛날에 그림 그리러 많이 갔다던 청사포 부근.
명품물회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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