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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3.5
19시간

연희동 브런치집 <이킴> 베이커리 세컨샵으로 보인다 좋은 카다멈을 사용해 달팽이모양으로 말아낸 것 같은 빵과 프렌치토스트,샌드위치 와 커피 등 먹었다 인디한 음악이 잔잔히 나오고 통창으로 해를 받으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 평온하고 편안했다. 좋았던 점은, 정확한 맛에 샌드위치. #이가격최고맛 사워-한 빵에 곡향이나 포근포근한 빵에 정확하게 조리된 치즈와 소스 오믈렛 등이 더해져 맛있게 먹었다 크러쉬드 페퍼나 당근라페도 한 켜가 되어 환기가 되더라 좋은 카다멈을 이용한 빵에 향도 인상적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간이의자같은 불편한 의자와 입이 닿는 부분이 두터운 컵(빨대가 기본제공되지 않는다).커피의 향이나 질감 맛을 느끼기에 컵이 방해가 되더라 카다먼빵에 대해서는, 오페퍼나 뽈레 등 여기저기서 언급되어 기대하고 먹었는데,메종엠오에 쿠글로프를 많이 먹고 카다멈이라는 향신료에 익숙한 나로서는, 카다멈에 향긋한 향 말고 빵에 특별한 질감이나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끼진 못했다. 설탕이 너무 뭉쳐있거나 묻지 않은 부분이 많고 뜯겨져 있는 듯한 모양새가 선물로 구매하진 않을 것 같더라 극찬들로 ..기대가 커서 작은 작은 부분에 섬세함이 아쉽다

이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22 경교빌딩 1층 1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