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행에 파도따라 모두가 같은 걸 만드는 요즘 날카로운 자신만의 것을 만드는 카페마 커피와 논커피, 디저트와 사워도우,직접만든 빵으로 만든 샌디치와 조식시트까지 하나만 잘하기도 어려운데 모두 잘하는 어메이징한 곳 새로나온 프린세스에 겉면이 신기하고 특별해 고민하다 직원님께 가서 혹시 000이냐 물으니 다같이 오셔서 맞다고 눈을 빛내며 대답해주신 게 인상적이다 내가 만드는 것을 사랑하고 자부하는 그 눈빛들 이효리씨의... 더보기
카페 마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48-10
1월 1일, 올해 첫 요리,떡국 (실버님의 인스타 플레이팅 참고) 양지를 오랜시간 작은 불에 뭉근히 끓여내고 대파 흰 부분을 왕창 넣어 육수를 냈다 냉동실 한 켠에 떡을 찾아 물에 씻어 불리고 계란을 분리해 지단을 부쳐냈다 떡국을 그림처럼 했네 고마워 ~ 말하는 엄마 한마디에 두시간을 종종거린 순간이 사르르 녹는다 엄마가 상을 차리고, 아빠가 기도해주고, 형제들과 옆으로 조금 더 가라며 네 그릇에 김치 만두 달라고... 더보기
머큐리집밥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