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크 앤 베이글 오후시간엔 없는 메뉴가 많았다 직원분들이 많은데 사장으로 보이는 여성분과 남성분이 가벼운 호칭으로 너무나 크게 대화를 해서 …. 의아했다… 빵을 주문하면 차가운 상태로 내어줘 알아서 토스트 해 먹어야한다… 매장 이용 중, 사다리를 가지고 오더니 공사 하시는데 ………. (우리 말고 취식하는 다른 테이블도 있었음) 위생 : 음식에 먼지 /쾌적한 식사/ 편안한 시간 이 아니었던 것 같고 그릉 뛰어넘을 압도적인 맛도 모르겠어서 나는 어려워서 재방문하지 않을 것 같다 ㅠㅠ
베이크 앤 베이글
서울 관악구 봉천로 457 삼신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