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투어 마지막 코스로 부암동 라프라까지 방문한 날 지인 추천으로 방문해서 기대감이 높았던 파티세리중 하나였다. 오픈 시간이 살짝 지나서 방문했는데 제품들이 디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홀 좌석이 없자 신속하게 근처 까페에서 라프라 제품 시식이 가능하도록 처리해주신 부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날만 그랬을 수도 있지만 피스톨 작업이 지나치게 두껍고 인서트의 젤라틴이 과하게 들어간 부분이 전체적인 식감과 밸런스를 무너트린 느낌이었다. 실력 있는 파이세리 분은 분명하니 다음을 기약해보며
라프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7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