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점이 생겨서 들렀습니다 광안리의 백탄은 몇년전에 가봤던 기억인데 그럭저럭 중간이상의 맛을 내는 야키토리집이라고 느꼈던지라 가벼운 마음에 갔다가 4인이 앉았는데 두가지 코스 중 1인1코스 필수, 1인1음료필수라고 해서 음… 세부메뉴는 선택 불가하고 주시는 꼬치를 먹어야합니다 사실 식사를 하고 여러가지 야끼토리를 먹고싶은 마음에 갔는데 좀 부담스러운 상황이되어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꼬치구이도 그냥 뭐 그랬습니다 전반적으로 굽는 스타일에 비해 육즙이 모자라다고 느꼈어요 아주 바삭한 계열도, 촉촉한 계열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 쓰쿠네가 특히 그랬습니다
야키토리 백탄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7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