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에서 배달 가능한 밥빵집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곳이라면 이곳 샌드위치 하기 괜찮은 바게트와 좋은 초콜렛을 쓴 초코바게트를 팔아요 그런데 건더기가 많이 든 빵들이 그냥 그랬어요
스테이플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7번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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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랄까 완전 요즘 스타일과 투다리시절의 중간인데 요즘에 살짝 더 가까운 꼬치이고 정성스럽게 굽으셨고 고기도 좋아서 맛있게 냠냠 마시고 나왔어요 쯔쿠네도 가슴살도 맛있게 먹었고 직장인들이 많은 편한 분위기에 적당한 가격 즐거웠습니다
야끼도리 정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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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입에 챡챡 붙는 음식으로 평양냉면..이랄까 고깃국물의 맛이 차가운데도 쫘악 느껴지는게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블랜딩 된 느낌이 들어요 닭무침과 만두도 맛있는데 가격이 싸서 이것저것 더해먹기 좋습니다 초심자에게 좋은 느낌
유진옥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7번길 7
여기저기 먹어봐도 서면 타코비가 맛있는 편 입니다 요정도 가격에 더 잘하는 집 있으면 추천좀 주세요
타코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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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차백도를 먹어보았어요 공차보다 안달아서 좋군요 망고 든 것을 마셨는데 잘 익은 망고가 살살 씹히고 차 맛도 은근히 안지고 나는것이 의외로 맛있어서 또 가야지 했습니다 공간은 있다고 말 하기도 민망할 정도이고 줄은 길지만 줄이 없거나 짧은걸 본다면 추천
차백도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92번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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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돈까스 안매워요 안맵고 아삭한 고추가 가득 고추와 함께하는 양념은 달콤한 느낌 일단 돈까스가 맛있고 느끼함을 끝까지 못느끼게하는 느낌 은근히 생각나네.. 와중에 떡볶이가 맛있습니다 아 동네에 있음 좋겠다 아파트 단지에 이런 분식집이 생기는것은 너무 감사한 일 그런데 부산의 다른지역에 있는 사람이 찾아가기엔 너무 아파트만 있는 곳이라 올 일이 있어야만 올 것 같은
지우분식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65번길 9
2층에 조용히 자리한 동네 커피맛집 아로마를 살리는 로스팅과 추출의 벨런스 좋고 부드러운 커피와 잘 만든 디저트가 있어요 운치있는 안동네의 길에서 만나 나오면 온천천이 있는게 또 매력있네요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빈티지한 인테리어도 귀여워요
레이지 모먼트 커피 스탠드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285번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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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곳이네요 부드럽게 내려주는 커피를 가볍게 마시고 잠시 쉬기 좋습니다 작은 가게라서 주말에는 자리잡기 힘들지도요
빈칸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132번길 26
짜이티샵입니다 아주 귀여운 곳 너무 귀여워서 잠깐 앉는 것 만으로 행복해지니까 보수동에서 책 한권 사서 살짝 앉는쪽으로 추천 짜이는 유럽쪽 보다 정말 인도쪽 당도라서 많이 달아요 저는 다음부터 설탕 줄여달라고 말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해주실까.. 아이스도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고 생강향이 밝게 올라오는 타입이라 당도가 높은것을 빼면 취향이었어요
삶은 향기
부산 중구 흑교로46번길 10-2
생크림 과일케이크를 아주 맛있게 만드시고 인앤빈로스터스의 콩을 쓰는 커피도 맛있어서 요즘 무슨 과일케이크 하시나 알아보고 가게되는 곳 보수동 책방골목 주변에서 커피가 가장 맛있고 부산에서 생크림케이크 손가락에 들어갑니다 컵케이크도 맛있고 가끔 구우시는 과자도 맛나요 지금은 메론이 맛난데 언제 복숭아 하실지 기다리고있음
노루 컵케이크
부산 중구 대청로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