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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미쉘

다 맛있자고 사는 삶

리뷰 298개

평온한 안뜰을 바라보는 테이블에 앉아 디저트와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지차 맛있게 우려주시고 빙수도 너무 맛있었어요 다기도 곱고 예쁘게 나옴 사장님 다정하셨던 기억

모녹

서울 종로구 삼청로2길 29-4

음식도 맛있는편이었지만 너무 구석구석 예뻐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곳 반지하로 내려가는 것 처럼 들어가면 내부는 빛이 가득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야외에 앉고싶습니다

뤼도 발루즈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2-1

구프의 두번째 공간으로 뚜시는 사장님네 개 이름입니다 저는 아직 춘근하신걸 못봤네요 흥 서면전포에서 여기 테라스만한 테라스는 없으니까요 날이 따듯해지면 다이아나와 저기 앉아 차가운 커피 한잔 하는것이 큰 기쁨

카페 뚜시네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7번길 26

광안리에 오픈한 스미스와 프루티의 두번째 공간 의외로 소시지가 들어간 소금빵이 아주 맛있었어요 소금빵 반죽과 소시지라는게 참 좋은 조합이구나.. 음료도 괜찮고 음악도 좋고 야외자리도 있고 바다도 가까우니까 여러모로 좋은 선택

아키와와

부산 수영구 광남로48번길 43

다시 오픈한 타타에 다녀왔었죠 작은 디저트들이 생겼고 공간이 넓어지며 귀여워졌어요 안정적인 에스프레소 바리에이션은 좀더 컴다운한 느낌의 샷

타타 에스프레소 바

부산 수영구 무학로33번길 57

확장이전했음으로 이제 장판에 맨발로 앉을 필요가 없습니다 위치는 같은 동네 옆길 다대기에 비빈 것 같은 스타일의 회비빔냉면을 좋아해요 남포동 원간면옥도 이런 타입인데 당면이 많이 들어있고 김치가 든 집만두 같은 만두도 좋아합니다 2알씩 판다는게 너무 감사

원조 사리원 냉면

부산 부산진구 서면문화로5번길 15

찢어내는 고기를 추가 할 수 있는 자극적인 부산식 밀면 딱 그 맛으로 달고 맵고 짠 것이 90년대 중엽 이후st 부산에는 80년대 이전 밀면맛을 유지하는 집들과 90년대 이후를 유지하는 두가지 스타일의 밀면노포들이 있습니다 몇번의 공사를 거쳤으나 위치는 그대로 테이블에 플라스틱 식초병을 내어놓는 긍지가 돗보이는 곳

원조 개금밀면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14번길 88-8

공간이 넓고 예쁘고 좋은 거구들을 써서 사람을 편하게 만나기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커피는 추천하기 조금 힘든 맛이었는데 브런치 메뉴는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어요 맛집을 하고있는 쉐프 두사람과 편하게 만나려고 갔는데 괜찮네 하며 삭삭 먹었습니다

스투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61-1

디저트가 예뻐요 너무 예쁘구 사진이 너무 잘 나옵니다 끝

의란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49번길 3

입구가 부엌을 지나야하는 구조인데도 이 오래된 건물의 이 오래된 공간이 뭔가 우리집보다 깨끗한 느낌을 받는것은 보통일이 아님 모든것이 낡았는데 모든것이 반짝이고 먼지도 기름때도 없는 음식맛은 딱 90년대 여중여고 앞 분식집 중 잘해서 바글거리던 곳 맛 딱 좋습니다 짜지도 않고 더한것도 덜한것도 없이 깨끗한 멸치육수와 후추 손으로 썬 대파와 고기소가 귀엽게 들어있는 만두를 내어주시며 뜨거워서 흘릴 수 있으니까 종이컵 쓰라고 말하는... 더보기

옛날만두

부산 남구 지게골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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