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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미쉘

다 맛있자고 사는 삶

리뷰 356개

톤ㅅㅇ 스타일에 가껍네요 아주 부드러운 고기에 살짝 연기향이 입혀져있는데 업청 잘 튀겨져나왔어요 익힘 정도를 선택 할 수 있는게 좋아요 저는 좀 더 육향이 살아있는쪽이 좋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별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맛있어요 그런데 음악이 너무 그 김밥집 음악 느낌이랄까 차라리 어설픈 일본가요라도 나왔으면.. 음악이 없는쪽이 좋을지도 내부가 아주 넓어요 역설적이게도 그래서 일식의 무드가 안나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온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6번길 80

아니 이런 고능한 선물🤍 휘낭시에 향기롭고 쵹쵹하고 너무 맛있고 쿠키와 정과는 단맛이 아주 적은데도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모두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연희양과점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56

구석구석 예쁜 공간 괜찮은 커피 괜찮은 음악 사장님 다정하시고 디저트는 달달달합니다 식빵까지 달달함 새로 지은 건물의 2층인데 자연스럽게 힙해요 요즘 이런 공간 좋음

피스파스 커피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66

정말정말 어린 날에 엄마와 진시장 오면 가끔 갔던 밥집 순대볶음을 시키면 선지국밥 한그릇을 그냥 주는 이상한 곳으로 기억하며 살았는데 아직까지 있어서 들어갔더니 아직도 선지국밥을 그냥 주더라는 충격 정말정말 시장노포라서 부엌은 안들여다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영남식당

부산 동구 진시장로20번길 14

만두집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간판이 칼국수였다는 보기보다 오랜시간 이 자리를 지켜 온 가게입니다 사장님들 나이가 좀 있으셔서 음식이 아주 천천히 나오는 부분 있지만 아무진 손끝이 느껴지는 만두와 쫀쫀하게 반죽하신 칼국수면 좋아서 진시장 갈 때 자주 가요

노홍 칼국수

부산 동구 진시장로 19-7

우리 외할머니가 담아서 익힌 김치 인 줄 알았어 시원한 향기가 나게 익었는데 묵은지는 아닌 상태 다시 말 해서 돼지기름에 굽히기 완벽한 김치 소문이 자자한 계란만두는 금사동 출신에게는 가짜였습니다 이거는 아니지 너무 달구요 너무 잘 섞여있었고 간장이 잘못되었어 하지만 반찬이 다 너무 맛있고 고기도 맛있었고 가격도 좋았어서 다음엔 뭔가 탕을 먹으러 가겠어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아름답게 낡은 노포이면서 동시에 적당히 깔끔해서 ... 더보기

보성집

부산 부산진구 신천대로65번길 64

아기자기한 카페로 옛날감성을 가득 쌓아놓은 카페 한번쯤 재미로 들러보시기에 괜찮을

사,여백,찻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20

저 여기 자주 가고있어서 보고합니다 가까운 곳에 괜찮은 김밥집 찾으시면 추천해요 김밥도 맛있지만 우동도 부산식가락국수 스타일이라 너무 취향 누동보다 살짝얇은 면에 진한 멸치육수입니다

문이강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117

천연가향티가 여러가지 있어서 고르는 즐거움이 있어요 2,3,4층까지 테이블들과 바가 있고 잘 꾸며진 공간과 가벼운 구움과자 등 디저트도 있습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후지타킨조쿠‘의 강철 주방도구를 수입하시는 분이 오픈하셨는데 지하에 수입하는 상품들이 있어요 구경해보시길 손으로 두들겨 만든 얇은 일본식 철팬들과 냄비들은 손에 익으면 평생쓰는 물건입니다 음식이 맛있고 가벼워서 힘든 저의 손목에 아주 좋음..

티 앤 플로우

부산 부산진구 성지곡로 37

이렇게 생긴 가게에 팥죽이랑 팥빙수만 파는데 밭이 맛없다는 것을 믿을 수 없어요

대공원 옛날 팥빙수 단팥죽

부산 부산진구 성지곡로16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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