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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미쉘

다 맛있자고 사는 삶

리뷰 365개

가격대비 맛있어요 재료를 아끼지 않는 편이라 괜찮았어요 소고기 얹은애들은 다 그냥 그랬는데 새우류도 괜찮고 생선류도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아귀간이 있어서 좋구요

어가 가이텐스시

부산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95

아직은 주말에 사람이 많아요 자리가 있다면 앉아야합니다 오아스로스터리의 리뉴얼 오픈2층까지 공간이 늘었고 3층은 팝업등을 진행하는 공간 커피는 여전히 맛있고 빵과 디저트 메뉴가 늘었습니다

모듈 로스터스

부산 수영구 광안로21번길 23

해운대 살 때 가던 집인데 완전히 부산역으로 옮겼나봐요 적당히 부드럽게 삶은 이집 팥을 썩 좋아합니다 알이 막 살아있는것도 아주 푹 삶은것도 아닌데 단 정도가 딱 좋아요 원래 분식집으로 시작한 곳이라서 떡볶이도 맛있음

마루팥빙수

부산 동구 중앙대로179번길 9

괜찮다는 소문이 있어서 가봤는데 음 정말 괜찮았어요 지코바보다 탱실한 닭고기에 꽤 맛있는 소스 집이 가까우면 자주 사먹을 것 같네요 광안리 사시는 분들께 추천

홀까닭

부산 수영구 광안로 13

도자기를 만들고 만드신 잔에 음료를 내주시는 카페 바나나푸딩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채광 좋고 편안한 공간에 밝고 좋으신 사장님 반려견과 같이가기 좋구요 물그릇 내주십니다

피씨씨

부산 수영구 수영로624번길 16-11

24시간이라 그런지 청소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떡볶이 순대만 시켰어요 평범한 맛 사실 메뉴판을 보다가 식욕이 가셔서 이것만 시켰습니다 진짜 AI 메뉴판은 처음 보았습니다

광안 제일분식

부산 수영구 수영로540번길 77

큰 테이블 하나로 운영되는 커피바 2층에 있구요 아름다운 창밖이 인상적입니다 커피맛 괜찮고 과자를 주셨는데 너무 맛있네요.. 다음엔 디저트도 먹어보겠어요

로에딧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56번길 34

전포동에 큰 스투 작은 스투가 있는데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이 작은스투를 저는 더 좋아합니다 인테리어가 더 취향이라서 그런것도 있는데 테라스가 깊어서 차도로부터 좀 떨어져있어서 그리고 의외로 음식이 괜찮거든요 샌드위치는 그냥 그랬지만 파스타들은 맛있게 먹었네요 커피는 여전히 그냥 그렇고..

스투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61

다쿠아즈를 만드는 곳이 별로 없기때문에 저에겐 소중한 곳 비스퀴가 쪼끔 얋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아아 쬐끔만.. 밤맛과 캬라멜을 먹었는데 크림은 간이 적절하고 맛있었습니다

연의양과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56

톤ㅅㅇ 스타일에 가껍네요 아주 부드러운 고기에 살짝 연기향이 입혀져있는데 업청 잘 튀겨져나왔어요 익힘 정도를 선택 할 수 있는게 좋아요 저는 좀 더 육향이 살아있는쪽이 좋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별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맛있어요 그런데 음악이 너무 그 김밥집 음악 느낌이랄까 차라리 어설픈 일본가요라도 나왔으면.. 음악이 없는쪽이 좋을지도 내부가 아주 넓어요 역설적이게도 그래서 일식의 무드가 안나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온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6번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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