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해변의미쉘

다 맛있자고 사는 삶

리뷰 268개

빈티지가구 쇼룸을 겸하는 브런치 카페 커피는 라바짜같은 같배전의 유럽배전도라서 오랜만에 만나는 초콜렛꼬소, 여행 온 것 같네요 티라미수가 생각보다 맛있었는데 왜 컵에 나오는데 스픈이 이니라 포크인지 신기 나가는걸 보니까 생각보다 파스타가 그럴듯하던데요 다음에 한번 먹어볼까봐요 윗층은 쇼룸이고 작은 접시 몇개를 샀습니다 그리고 아주 잘생긴 허스키가 가끔 있습니다 지금 전포에서 가장 핫하기때문에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어요

스투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61-1

부산에서 케이크로 손가락안에 들고 무엇보다 신년에 훌륭한 갈레뜨데루아를 구워주시는 곳 테이블이 하나뿐이어서 늘 사들고 나왔는데 드디어 테이블이 있는 곳으로 이사하셨습니다 영원히 고소하고 입에서 살살 녹고 조각처럼 아름아운 생토노레 구움과자를 잘 하시기때문에 쿠키 파이지를 기본으로하는 고소한 케이크나 과일류를 더한 계열이 아주 좋은 갈레뜨데루아는 1월동안 일요일 티케팅으로 온라인 주문 가능하고(밤 12시 정각 피케팅) 매장에는... 더보기

바닷마을 과자점

부산 수영구 광남로48번길 43

처음 생겼을 때 해운대 본점에서 먹었던 맛을 잊을 수 없고 그 맛은 안나지만… 분점이 많이 생긴 후에도 겨울이면 굴라멘이 한번은 땡깁니다 밥 말으면 어울려요

류센소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114

그래도 토성역에 내리면 고민하는 이유는 이집 고추들어간 볶음짜장을 또 좋아하기때문 오랜 동네 맛집이라서 깨끗하고 친절하에 유지하려고 노력하십니다 짬뽕과 만두도 괜찮았던 기억

영의루

부산 서구 구덕로 203

장우동은 정말 있어만줘도 감사하지만 토성역 위에 있는 이집은 잘하기도해서 저 학교 다닐때 요쪽 캠퍼스 오면 꼭 갔습니다 내사랑 냄비우동 잘하는 장우동 너무 소중

장우동

부산 서구 구덕로 198

아마 10년은 넘었고 15년 되었을까 중앙동에서 작은 프로바티노로 로스팅하고 손목나가는 칼리타 드립을 고집하고있는 제 기준 부산에서 성공률이 가장 높은 드립샵 3손가락에 들어가는 곳 물론 샷도 잘 뽑으십니다 위트있는 사장님이 늘 자리를 자키십니다

마크 커피 로스팅

부산 중구 대청로 142

여러가지 반찬이 나오는데 젊은 음식이라 재밌었어요 꼭 내가 만든거 같다고 그랬더니 언니도 그렇다고 하네 반찬은 무한리필인데 테이블에 있는 터치스크린으로 조용히 추가 할 수 있는게 너무 좋음 고기 괜찮구요 숱도 나쁘지 않습니다 깔끔하고, 면도 밥도 괜찮았어요 모든게 상타를 친달까 좋은느낌

박돼장

부산 부산진구 자유평화로37번길 25

시트러스 아주 좋아합니다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밝은 단맛 아주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만드는 파티셰리 전포동에서 가장 케이크를 잘 만든다고 생각하는데 인테리어가 대체 왜 왜

서상호 쇼콜라띠에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80번길 50

꽤 괜찮게 말은 돼지국밥이고 충분히 고소하고 냄새도 적당하고 고기도 잘 삶겼다 부추가 생인게 아쉬워서 준비된 다대에 내가 버무려먹었고 음악이 나오는게 싫은.. 왜 왜 돼지국밥집에 노래가 들려야하는건가 노포스타일로 뽑은 인테리어가 아니라고 해도 어르신들 가는 카페의 음악같은거 좀 껐으면 국밥집이란 부엌소리와 먹는소리만 들려야 맛

안목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10

예약해야하는 가게는 못가는 저라서 이제 예약 안받으신다기에 다녀왔습니다 평일 낮 웨이팅 3팀정도 쉽게 들어갔구요 투박한 칼국수면을 따듯한 남비에 담아주시는데 육수를 빨아들일수록 맛있어지네요 훈제멸치육수에 레몬이 껴 있더니 식초 더 뿌린게 아주 어울립니다 보돌보돌 부서지는 차슈도 아주 맛있음 일행이 주문한 도련님도 마음에 들어서 다음이 시켜 볼 예정

테우치멘 이토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3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