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안뜰을 바라보는 테이블에 앉아 디저트와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지차 맛있게 우려주시고 빙수도 너무 맛있었어요 다기도 곱고 예쁘게 나옴 사장님 다정하셨던 기억
모녹
서울 종로구 삼청로2길 29-4
음식도 맛있는편이었지만 너무 구석구석 예뻐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곳 반지하로 내려가는 것 처럼 들어가면 내부는 빛이 가득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야외에 앉고싶습니다
뤼도 발루즈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2-1
다시 오픈한 타타에 다녀왔었죠 작은 디저트들이 생겼고 공간이 넓어지며 귀여워졌어요 안정적인 에스프레소 바리에이션은 좀더 컴다운한 느낌의 샷
타타 에스프레소 바
부산 수영구 무학로33번길 57
입구가 부엌을 지나야하는 구조인데도 이 오래된 건물의 이 오래된 공간이 뭔가 우리집보다 깨끗한 느낌을 받는것은 보통일이 아님 모든것이 낡았는데 모든것이 반짝이고 먼지도 기름때도 없는 음식맛은 딱 90년대 여중여고 앞 분식집 중 잘해서 바글거리던 곳 맛 딱 좋습니다 짜지도 않고 더한것도 덜한것도 없이 깨끗한 멸치육수와 후추 손으로 썬 대파와 고기소가 귀엽게 들어있는 만두를 내어주시며 뜨거워서 흘릴 수 있으니까 종이컵 쓰라고 말하는... 더보기
옛날만두
부산 남구 지게골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