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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미쉘

다 맛있자고 사는 삶

리뷰 311개

참외케케이크 먹으러 갔는데요 생각보다도 맛있었어요 정직하고 정성스러운 케이크와 과자들이 있습니다 다만 카피가 좀 그냥 그랬어요 그래도 케이크를 사러 갈 것 같습니다

마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27

보통은 배달해서 먹는데, 사실 소금빵 와르르, 호두잡곡식빵만 시켜서 밥먹고 냉동실에 넣습니다 가격에 대비하면 이만한 소금빵이 없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빵이 썩 맛있는 동네 빵집으로 저지 가까운 아파트에 살 때에 그 많은 전포동 빵집들을 뒤로하고 가장 자주 갔었어요 그리고 롤케이크가 맛있습니다

릴리스 베이커리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00번길 27

조개국물이 씨원하고 맛있었는데.. 땡초를 추가하지 않아도 맵습니다 인테리어가 이쁘네요 들어가면 서비스로 나오는 콩나물밥도 반가웠구요 서면에서 칼국수 수제비를 먹는 가격이라고 생가하면 가격이 좀 비싼편이지만 생각나네..저 또 갈 듯 저 환절기라 목에 병이나서 따듯하고 부드러운거 멋으러 간건데🥹 맵다고 적어주세요 외국인들은 놀랄 듯

부제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8번길 43-3

원래 일식돈까스를 파는 집이었는데 최근에 사모님돈까스를 배워오셔서 간판을 바꾸셨네요 그래서 먹어보려구요 생각보다 고기가 두툼해요 소스는 한국식 옛날 데미그라스소스에 땅콩맛 나는 크림소스가 얹어져 나옵니다 그리고 구운 감자 고기가 조금 뻑뻑하지만 그럭저럭.. 이랄까 가격이 싸고 양이 많고 배고픈 영혼을 치유하고 느끼하지 않게 끝까지 먹을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먹을 것 많은 전포에서 이 가게를 또 올 것인가 별로 특별하게... 더보기

사모님돈가스 쥬니어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79

저희집에는 배달이 옵니다(자랑) 부산에 피자가 어딘가에 있다는 전설의 피자헛 부산1호점 정도일 때 피자헛보다 맛있다는 남포동의 피자집이 있어! 라는, 부산 사람에게는 그런곳입니다 요즘 어딘가에서 ‘남포동에 먹을게 없다보니’같은 말이 도는 것 같은데, 아니요 그때는 외식의 중심지 영화관의 중심지 패션의 중심지였구요 모든것의 1호점이 남포동에 생기던 시절입니다 그래서 ’옛날 한국식 피자 먹고싶네‘하면 부산M세대에게는 피자헛도 도미... 더보기

이재모 피자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길 5

반가운 분을 만나서 주문하지도 않은 컵케이크를 받았는데 너무 맛있는거죠 케잌도 크림도 질감이 화사하고 벤런스가 좋았습니다 커피도 맛있었어서 또 와서 다른것도 먹어보자 하는 중에 좀 본격적인 밀차세트를 발견해서 다음엔 말차라떼를 다짐 공간이 예쁜데요 너무 밝아서 저는 불안했어요 하지만 모든것이 맛있었기때문에 꼭 다시 갈 것

노든

부산 수영구 수영로618번길 85

좀 동양적인 인테리어라서 그 맛도 있고, 기센로스팅머신이 바 뒤로 보이는 로스터리카페 바디보다는 향미를 살린 커피가 부드럽고 그다지 달지 않은 맛의 단정하고 한국적인 디저트가 어울립니다

포에마커피

부산 수영구 수영로540번길 24-3

동네사람들의 든든한 점심집으로 인기가 좋은 엄청 두툼한 김밥을 파는 분식집 대표메뉴는 탕수육김밥 원래 탕수육집이었다가 가벼운 일식집이었다가 그랬나봐요 주변 상인들, 주민들이 끝없이 포장하고 앉는 맛집인데 간도 좋고 음식도 맛있습니다 다만 김밥을 먹고싶었던 나에게는 어떻게 해도 한입에 안들어가는 이 커다란 김말이 음식을 반을 나눠 먹어야하는게 기쁘지 않았어요 취향이 아니었던거죠

김면장

부산 수영구 수영로384번길 19

공간이 예쁘고 그릇도 예쁘고 응대도 예뻤습니다 무엇보다 커피가 맛있었고 카드멈번은 카드멈이 굵직굵직 넉넉해서 향이 가득했어요 저는 너무 좋았는데 호불호가 있을듯도 시나몬빵이랑 같이 먹는다면 커피콩을 좀 바디 진한 아이로 고르는게 좋음 또 갈 것 같아요 좋았습니다

콜렛츠 커피

부산 수영구 수영로540번길 49

비 살짝 흔들리는 싸늘한 날 따듯한 콩국이 고소하고 좋았어요 귀여운 당고는 귀여울 뿐이었지만 서비스로 주신 옥수수빵(아마 구황작물빵 메뉴에 포함인 듯)이 달콤하고 맛났음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아기자기하고 천고도 높습니다

콩셉트

부산 수영구 광남로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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