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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미쉘

다 맛있자고 사는 삶

리뷰 316개

전포동에서 유동이 가장 많은 길에 닭집이 생겼기에 들렀어요 가게 밖으로 비닐 천막이 돌출된 형태라서 술 마시는 기분이 납니다 이 동네 사는 친구가 튀긴게 맛있다고 했으나 구운치킨에 베스트가 적혀있어서 하나씩 시켰고 튀긴게 더 맛있었음 케이에프씨 비비큐 그쪽 계열인데 비비큐보다 덜 기름진 느낌이고 양념은 좀 달게 느껴졌습니다 구운닭은 숯불향이 분명히 느껴지는데 양념이 너무 달아서 맥주도 애매하고 콜라를 마셔야만 할 것 같 어쨌든... 더보기

꾸블랙치킨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38

아주 구름같은 눈꽃빙수인데 너무 달지 않고 우유맛이 부드러워서 양이 많은데도 혼자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말차맛을 먹어봐야지 조금 음악이 힘들었지만 얼른 먹고 나왔으니 괜찮아요

녹아들다 녹카페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7번길 18

No추천 소스는 소스고 기본간은 기본간이어얄텐데 그냥 고기를 구웠을 뿐 소스도 특별한건 없습니다 아마도 추억으로 먹어야하는 음식인 것 같은데 저는 홍콩사람이 아닌지라

핑구어무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672

칼라가 더해진 고더샵같은 느낌입니다만 음료나 디저트는 좀 더 달고 어린 계얼입니다 산뜻한 바닥색이 사진을 잘 받네 지금 전포동에 의미있는 새 오픈이 별로 없다보니 자리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티크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55번길 22

생각보다 잘 구워져 나오는 게는 양도 많고 주먹밥과 부추무침이 같이 나오는 것도 좋아요 메뉴가 술 마시기 너무 좋은 구성이라서 좋은 술집이구나 하는 생각 정말 술집같은 냄비우동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을 맛있게 하시는 분들이네 위치가 서면의 중앙이라 좀 저평가되었다는 느낌도 있어요

유남주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175번길 45

참외케케이크 먹으러 갔는데요 생각보다도 맛있었어요 정직하고 정성스러운 케이크와 과자들이 있습니다 다만 카피가 좀 그냥 그랬어요 그래도 케이크를 사러 갈 것 같습니다

마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27

보통은 배달해서 먹는데, 사실 소금빵 와르르, 호두잡곡식빵만 시켜서 밥먹고 냉동실에 넣습니다 가격에 대비하면 이만한 소금빵이 없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빵이 썩 맛있는 동네 빵집으로 저지 가까운 아파트에 살 때에 그 많은 전포동 빵집들을 뒤로하고 가장 자주 갔었어요 그리고 롤케이크가 맛있습니다

릴리스 베이커리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00번길 27

조개국물이 씨원하고 맛있었는데.. 땡초를 추가하지 않아도 맵습니다 인테리어가 이쁘네요 들어가면 서비스로 나오는 콩나물밥도 반가웠구요 서면에서 칼국수 수제비를 먹는 가격이라고 생가하면 가격이 좀 비싼편이지만 생각나네..저 또 갈 듯 저 환절기라 목에 병이나서 따듯하고 부드러운거 멋으러 간건데🥹 맵다고 적어주세요 외국인들은 놀랄 듯

부제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8번길 43-3

원래 일식돈까스를 파는 집이었는데 최근에 사모님돈까스를 배워오셔서 간판을 바꾸셨네요 그래서 먹어보려구요 생각보다 고기가 두툼해요 소스는 한국식 옛날 데미그라스소스에 땅콩맛 나는 크림소스가 얹어져 나옵니다 그리고 구운 감자 고기가 조금 뻑뻑하지만 그럭저럭.. 이랄까 가격이 싸고 양이 많고 배고픈 영혼을 치유하고 느끼하지 않게 끝까지 먹을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먹을 것 많은 전포에서 이 가게를 또 올 것인가 별로 특별하게... 더보기

사모님돈가스 쥬니어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79

저희집에는 배달이 옵니다(자랑) 부산에 피자가 어딘가에 있다는 전설의 피자헛 부산1호점 정도일 때 피자헛보다 맛있다는 남포동의 피자집이 있어! 라는, 부산 사람에게는 그런곳입니다 요즘 어딘가에서 ‘남포동에 먹을게 없다보니’같은 말이 도는 것 같은데, 아니요 그때는 외식의 중심지 영화관의 중심지 패션의 중심지였구요 모든것의 1호점이 남포동에 생기던 시절입니다 그래서 ’옛날 한국식 피자 먹고싶네‘하면 부산M세대에게는 피자헛도 도미... 더보기

이재모 피자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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