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가 담아서 익힌 김치 인 줄 알았어 시원한 향기가 나게 익었는데 묵은지는 아닌 상태 다시 말 해서 돼지기름에 굽히기 완벽한 김치 소문이 자자한 계란만두는 금사동 출신에게는 가짜였습니다 이거는 아니지 너무 달구요 너무 잘 섞여있었고 간장이 잘못되었어 하지만 반찬이 다 너무 맛있고 고기도 맛있었고 가격도 좋았어서 다음엔 뭔가 탕을 먹으러 가겠어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아름답게 낡은 노포이면서 동시에 적당히 깔끔해서 즐거웠어요
보성집
부산 부산진구 신천대로65번길 6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