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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 가다가 넘 더워 들어가게 된 곳! 육향이 진하게 나는 양 얼마 안되보여 실망했지만 먹다보니 배불렀던 냉면, 이북음식이면 만두지! 하고 시켰던 만두, 다 먹고도 뭔가 허전해서 더 시킨 녹두지짐까지. 어르신들 모시고 온 대가족부터 아이데리고 온 젊은 부부까지, 동네 맛집이었나보다! 😋

평미가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0길 16 1층